AG 엔트리 유일한 확정 선수

작성자JB|작성시간26.06.07|조회수918 목록 댓글 11

오는 11일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 혹시 모를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누가 유력하다거나 누가 유리하다는 이야기는 더더욱 금물이다.
대표팀에 뽑힐 수 있다는 이야기가 새나가면 그 선수는 더 잘하려고 의욕을 보일 수 있고, 그 욕심이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류 감독과 조 위원장이 철저히 명단을 비밀에 붙이고 있는 이유다.

그러나 한 명 예외가 있었다. KIA 김도영이 주인공이다.
MHN스포츠는 조계현 위원장에게 질문을 던졌다. "비밀로 할 필요 없는 선수도 있는 것 아닌가. 김도영만은 이미 사전 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된 것 아닌가?"
조 위원장은 이에 대해 환하게 웃으며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ㅅㅂ웃기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이러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42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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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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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07 아 진짜? 난 최정인줄 알고있어서 엄마한테도 그렇다했는데 아ㅡㅡ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07 아 정근우 아니였어?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07 아무래도 버스 운전하셔야 하니까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07 윤석민 가는줄 알았는디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07 엥 이대호랑 이승엽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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