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고등학교 시절 투수와 야수를 겸했다. 유격수로서는 뛰어난 타격 능력과 수비 센스로, 투수로서는 작은 체구에도 140km/h~146km/h까지 나오는 강속구로 주목받았다. 또한 2학년에는 U-18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에 차출되어 우승에, 3학년에는 아시아 청소년야구 국가대표에 차출되어 준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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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고등학교 시절 투수와 야수를 겸했다. 유격수로서는 뛰어난 타격 능력과 수비 센스로, 투수로서는 작은 체구에도 140km/h~146km/h까지 나오는 강속구로 주목받았다. 또한 2학년에는 U-18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에 차출되어 우승에, 3학년에는 아시아 청소년야구 국가대표에 차출되어 준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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