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43)와 최수영(36)이 공개 열애 14년만에 결별했다.
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정경호와 최수영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둘을 잘 아는 관계자는 "끊임없이 작품에 임하는 정경호와 한국·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최수영이 바쁜 탓에 만남이 뜸했고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귀띔했다.
(중략)
이날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둘이 결별한게 맞다"고 인정했다.
https://naver.me/GCJN9bSs
이런 글 안되면 지움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