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다음에는 (장)현식이가 선발로 나간다. (김윤식은) 중간에 롱으로 써보려고 한다. (이)정용이도 2군에서 몇 번 돌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윤식의 다음 등판은 오는 1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이었던 만큼 장현식이 선발 투수로 '친정'을 상대할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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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2 엥 진짜? 어느부분에서 그렇게 느낀지 알 수 있을까..? 걍 단순궁금!!! 엘지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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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2 ㄷㄷㅆ 걍 우리팀(기아)한테는 잘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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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2 아 난 혹시 다른 경기 본적 있는 줄 알았어 답글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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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2 나 작년에 엘지 경기도 좀 챙겨봤는데 다른팀들은 장현식 잘 털던데 기아는 못텀..ㅇㅇ 기아전에 잘하는거 맞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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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2 신기하네 친정이라 그런가.. 고마워고마유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