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영) AG 외야수 윤동희 대신 오재원 고민했었다

작성자JB|작성시간26.06.12|조회수1,136 목록 댓글 69

전문 센터가 없어서 막판까지 고민했었다
김지찬 선수가 별 일 없으면 센터 볼 예정이고 삼성에서 좋은 활약해주고는 있지만 전문 센터라기엔 내외야 왔다갔다 하니
전문 센터인 오재원을 28년까지 길게 보고 경험치를 먹이는걸로 고민을 했다고 한다
오재원 선발시 외야수 우타 X, 윤동희 항저우 활약, 안현민 부상 등인 점을 고려해서 윤동희 선발
외야수에서 교체 인원 발생시 안현민, 오재원이 우선 순위 가져갈텐데 안현민 경우엔 KT의 기존 선발 자원에서 한명이 하차할거다 (팀 쿼터 3명이라)
-오늘자 보이는라디오볼(치지직)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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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2 ㄹㅇ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2 와 그냥 기자들 말좀 털지마…..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2 무슨 아겜 경험치 ㅇㅈㄹ..... 중견 이주형 회복해서 잘하면 대체로 데려가든가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2 와 진짜 젊은 외야 텅 비었구나 어카냐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2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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