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네~
박해민 살 때 엘지는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외야 유망주가 항상 넘쳐나서 굳이 외야를 사야한다는걸 이해를 못했음 2루가 항상 부족했지 외야는 유망주가 진짜 매년 나오거든 그리고 박해민 살줄도 몰랐어 ㄹㅇ 깜짝발표남 난 우리팀이 박해민 노리고있는지도 몰랐다; 근데 4년60억? 헤엑 개비싸;; 이럼; 홍창기 중견수도 나는 그냥저냥 봤어.. 나처럼 팬들도 애초에 수비잘하는 자팀 중견수 본적이 별로없으니까 딱히 체감을 못했음
근데 사고나니 만족함.. 타격보다 수비에서 정말정말 잘잡아주고 금강불괴라 경기 계속 뛰고 베테랑 역할 확실하게 합니다. 타격은 그냥 ...우르크 90이상만 쳐주면 만족함 그리고 22년도 쯤에는 지금처럼 중견수 포지션의 중요성이 대두되지 않았던 때였어서 더 그런듯. 센터라인으로 묶이지만 포수나 유격수 2루수에 비해서 중요성이 덜했음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중견수 매물이 쌉귀해짐 그래서 만족함 ...차명석은 왜 투수출신이면서 야수퐈만 성공하는걸까 가끔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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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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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6 박동원을 당연히 기아에서 잡을 줄 알았으니 그때는 유강남 잡아야된다는게 정배였음 제대로 된 백업포수도 없었어서 근데 퐈 시장 열리기 전부터 이미 떠난다 뭐다 금액까지 썰 뜨고 그래서 정떨어진 팬들도 많음 반대로 채은성은 돈차이 나는데도 끝까지 고민해서
중견수는 수비 타격 둘다 ㅈㄴ 잘했던 라뱅말고는 거의 수비보다는 외야수 3인방 중 타격 ㄱㅊ은애가 맡았어서 다들 중견수비 중요성 모르고 살았지 -
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뭐 거의 이적시장 열리자마자 나가지않았나 썰도 지방구단에서 노리고있다 4년 80억이다 액수도 이미 봐서 팬들 질릴만큼 질리고 .. 바로 다음날 박동원와서 와 그래도 우리 포수 하나 있다 너무 감사합니다 상태됐던거 생각남 채은성은 지방구단 두개에서 계속 썰떴는데 진짜 고민하다가 유강남보다도 늦게 떠남 둘다 돈 듣고 다들 그래 가라..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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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ㅁㅈ 중견수로 이천웅 홍창기보다가 박해민보니까 수비가 중요하긴하더라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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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6 먼말알 ㄹㅇ 지금은 내마음속의 영결이셔.. 작년부터 런까면 세계관이 뒤집히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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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16 그리고 난 이제 중창기 절대못봄 눈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