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4037
박세웅 인터뷰라는데 난 칸쵸 아니지만 어느 정도 공감함.. 야구 붐 일면서 유명하든 아니든 선출둘이 선수/팀 부진에 너무 쉽게 말 올리고 그게 결국 인터넷에서 조롱으로 넘어가는 데에 일조한다고 생각해. 물론 당연히 평가 받아야 하는 자리지만 진짜 조언해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조회수 올리고 어그로 끌기로 티나니까 거부감 들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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