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땐 얘기도 안 하다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훈수, 박세웅은 애써 불편한 심기 감추지 않았다

작성자JB|작성시간26.06.18|조회수1,648 목록 댓글 68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4037

박세웅 인터뷰라는데 난 칸쵸 아니지만 어느 정도 공감함.. 야구 붐 일면서 유명하든 아니든 선출둘이 선수/팀 부진에 너무 쉽게 말 올리고 그게 결국 인터넷에서 조롱으로 넘어가는 데에 일조한다고 생각해. 물론 당연히 평가 받아야 하는 자리지만 진짜 조언해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조회수 올리고 어그로 끌기로 티나니까 거부감 들 때가 있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8 맞는말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8 그래 선배 유튜버들 좀 많이 어그로 끌더라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8 그리고 이건 피디문제인 것 같은데 선수 디씨수준으로 조롱하는 댓글까지 다 좋아요 누르는 거보고 어이없었음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8 ㅋㅋㅋㄹㅇ 팀의 근본적인 문제인 고인물 프런트나 일못하는 단장 무능한 감독 코치진한테 제대로 쓴소리하는 사람은 한 명도 못 봄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18 ㅇㅈㅇㅈ 진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