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O 선수 규약은 해외에서 수술을 받을 경우 50%는 선수 본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돼 있다. 꽤 오래 전 만들어진 규약이다. 20여년 전 국내 수술을 받지 않고 해외에서 받겠다고 주장하는 선수들이 나오자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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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한화 관계자는 공통적으로 "마음 같아선 수술비를 모두 부담하고 싶다. 하지만 김도현이나 문동주는 상징성이 있는 투수들이다. 그들에게 특혜를 준다면 분명 형평성 논란이 생겼을 것이다. 모든 선수들에게 같은 잣대를 들이밀기 위해 수술비 절반을 부담하게 했다. 미안한 마음은 있지만 규약을 어길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뭔가 전에 야게에서 어디는 전액지원해준다 어디는 반만 내준다 이런글 본적있는거같아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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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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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오 그런경우도 있겠다 생각못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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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20 ㅈㄴㄱㄷ 엥 진짜 딴지 아닌데 수술비 하라고 돈을 보내줄까? 생각도 못해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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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20 코치월급은 유명선수월급 반도안될거고 다른야선들도 밥은사줘도 돈을 굳이..? 줄까 개인적으로 모금해주진 않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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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6.20 나도 ㅈㄴㄱㄷ인데 야선선배들이라면 뭔가 꼭 수술비명목아니더라도 맛있는밥사먹어라면서 돈 얹어줄거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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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6.20 국내수술 전액 지원해준다는거고 해외는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