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내가 다니던 미용실이 박석민도 다니는 곳이었는데 그땐 애기여서 야빠까진 아니었고 엄빠 따라서 티비로 보는 정도였거든? 근데 엄마가 너무 팬이어서 가서 싸인이라도 받아오라고 하길래 저너무팬인데싸인해주실수잇나요 햇음.. 그때 걍 알겟다 하고 말았는데 나 샴푸하다말고 누가 눈떠보세용~ 하는거임 그래서 뭐야?하고봣는데 박석민이 감겨주고있었어;; 머리감겨주는팬서비스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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