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작성자JB|작성시간26.06.22|조회수813 목록 댓글 25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스가 한시름을 놓게 됐다. 두산은 전체 2순위 지명권을 안고도 엄준상(덕수고등학교)의 미국행에 이어 김지우까지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받아 대어를 놓칠 뻔했다.

(중략)

엄준상이 애리조나에 입단한 가운데 김지우의 선택에 관심이 쏠렸다. 김지우에게도 복수 메이저리그 구단이 제안을 넣으면서 '빅3' 가운데 하현승만 KBO에 남는 것 아닌가 하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다. 전체 2순위 두산, 전체 3순위 KIA의 드래프트 전략에도 영향을 끼칠 만한 일이었다. 그러나 김지우가 직접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히면서 상황이 정리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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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1시간 37분 전 new 9등한 보람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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