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기대한 선수들은 부상이랑 부진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 잘 큰 선수들은 해외 감. 대신 아직 시간이 남아서 그사이에 올라올 학생들이 있다고 말했는데 내가 듣기엔 좀 아리까리함. 아쉬운 풀인건 맞는 듯
하현승의 장점: 보면 앎 투수로서는 150의 빠른 공을 던지고 타자로는 홈런을 잘 칠 것 같은 피지컬이다. 5툴 그자체다. 대학 선수들이랑 맞대결할때 공들이 외야 펜스에 맞을정도로 파워가 셈.
내년 최대어 한규민과 맞대결 했는데 한규민 슬라이더에 속았대ㅋㅋ근데 재밌었대
김지우: 금액으로 고민한건 없었고 본인을 야수로 판단하는 곳에서 가고싶었음. 투수보단 매일 나오는 야수를 1학년때부터 하고싶어함. 홈런타자라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수비도 시간이 필요함.
윤예성: 5순위 안에 들어간다기엔 지금은 아쉬운 실력 좀 더 경기에서 보여줘야 할 게 많음
이호민: 지금은 타격사이클이 내려왔음
이승원: 1라운드는 맞는데 수술하고나서 빠른 복귀여서 더 지켜봐야함
공식대회 기준 150키로 던질 수 있는 고교 투수는 3명뿐이다 비공식은 더 있지만 공식으론 하현승, 윤예성 등이 던짐 한명은 누군지 모르겠음
대학선수
정현우(롯데 정현수 동생 ㄱㅊ) 임영주도 괜찮은데 대학진학중에 수술해서 나이가 많음 김포대 박서진 150던지고 여기 대학에 드랲 될 것 같은 선수 4명정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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