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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고등학교는 한 때 전교생이 3000명 이었으나,
광산 폐광 이후 3명으로 줄어든 폐교 위기의 학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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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모교를 살리기 위해 동문들이 야구부를 신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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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람들과 군의 넉넉한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도 야구를 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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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들어오면서 마을에도 활기가 돌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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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기숙사도 지역 폐가를 재활용 했었지만
여러 지원을 받으면서 점점 환경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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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도 대규모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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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음 출전했던 황금사자기에서 1승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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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첫 졸업생이 지난 드래프트 7라운드에 지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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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를 막고 지역 활성화를 하기 위해 야구부를 신설한게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더 잘되어서 명문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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