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m.aspx?CNTN_CD=A0000089095
당시 KIA 타이거즈는 4연패를 당한 상황이었고 이에 1군과 2군의 선수 전원에 대한 특별훈련이 실시되었는데 이때 2군 소속의 포수 김지영이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헤매던 것을 김성한 감독이 발견했다.
이에 김성한 감독은 '똑바로 하라'고 외치며 방망이로 머리를 쳤고 김지영은 헬멧을 쓰고 있었으나 충격흡수 장치가 없어 머리 윗부분이 깨지며 피를 흘렸으며 곧바로 구단 지정병원인 한국병원에서 6바늘을 꿰맸다.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통원치료를 했던 김지영은 사건으로부터 한 달이 지난 이달 17일 시야 흐림과 목 통증 등 후유증으로 선수생활을 할 수 없다며 2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했으나 김성한 감독과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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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대표적인 스파르타 성향이었던 김응용 당시 삼성 라이온즈 고문이자 전 해태 타이거즈 감독이 2011년에 한 인터뷰에서 "나는 누구처럼 선수 때려서 해골 깨지게 하는 짓까지는 안 했다."는 말로 이 사건을 은근슬쩍 꼬집었다.
이건 걍 나무위키에서 긁어옴 ㅁㅊ 저정도였다니...
https://youtube.com/shorts/LYJmqvpiGy8?si=DoaT-5LBp4pzozJH
난 ㅈㄴ 이거보고 재밌는 감독이었나보다 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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