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북적북적
제노사이드 진짜 미친소설이었고요 올해의 소설 하나 꼽으라면 저는 절창을 꼽고싶네요 별다른 이유는 없고 제가 오타쿠라 제 감성이랑 잘 맞았어요(웹소느낌 남 구병모가 말아주는 웹소설 느낌) 절창 제외하자면 이중하나는 거짓말이나 안녕이라 그랬어를 고를수도 있겠고요 이걸 왜 이제 읽었지 싶은건 제노사이드 대도시의 사랑법 곰탕이 있겠어요 수확자 시리즈는 제 생각보다 별로였고(책은 재밌긴 함 근데 나랑 안 맞는 부분이 있었음) 삼체도 1권은 재밌었는데 2권부터... 나와 안 맞는 걸 느끼고 3권은 아예 읽기를 포기함
별로였던 책은 풀이 눕는다 원도정도겠고 구의증명은 왜 호불호 갈리는지 이해완했고 당신들은 이렇게~ 저 책은 민음사 유튜브에서 보고 무슨 상 받았다길래 봤는데 읽는 내내 음..오...~한 책임 약간 그거 알지 뭐에서 상받고 어디서 상받고 평론가들이 입을모아 극찬한 영화 지루해서 별로인 느낌?+뭔감성인지 이해가 안 가는.. 그런느낌이었음
26년에는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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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6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어때? 난 최은영 작가 책 좋아해서 나도 좋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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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1.26 줄거리 후기 찾아보고 왔는데 안녕이라말했어보다 담담하고 따뜻한 느낌이라서 선물하기 좋을 거 같애 🥹
고민됐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글쓰나 올해 복 많이 받아 !!! -
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26 너도 새해 복 많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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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2.20 제노사이드,절창,구의증명중 1개 읽고싶은데 추천가능할까??? 좀 잘 읽혔음 좋겠음!!로맨스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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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0 로맨스면 1은 거리가 멀고 난 2를 좋게 읽었음 3은 좀 역겨움......로맨스가 맞긴한데......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