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상대 불펜에서 김범수와 성영탁이 몸을 풀고 있어서 성영탁 투수를 분석하고 들어갔는데 그게 잘 맞아떨어졌다"며 "정해영이 SSG 랜더스필드에서 좋지 않다는 걸 알고 두 번째 타석에 섰다. 던지는 모습 보니 역시나 공에 힘도 없고 슬라이더도 날카롭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좀 쪽팔려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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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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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3.28 공에 힘이 없다라는 문장이 문제인거야 아니면 슬라이더 날카롭지 않다는게 문제인거야...?? 뉴비여서 잘몰라서 물어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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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3.28 ㅈㄴㄱㄷ그냥 보통 인터뷰에서 저렇게 타팀 투수 상대로 안 좋게 표현 잘 안 함 상대가 찐으로 못 던진 거 맞아도 걍 운좋게 원하던 코스로 실투가 들어왔다 이런 식으로 에둘러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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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시간 26.03.28 역시나 공에 힘도없고 이부분부터 긁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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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3.29 난 저 선수한테 저래서가 아니라 우리팀 상대로 너무 인터뷰를 생각없이 막한게 느껴져서 기분 좀 안좋았음.. 근데 반응보도 내가 이상한 건가 싶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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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3.29 진짜 공이 안 좋은걸 안 좋았다하지 뭐라함 내기준 하나도 안쎔 내 팀이 저렇게 들었어도 안 화남 그 투수땜에 진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