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애란 <가리는 손>, 공선옥 <한데서 울다>, 이강백 <북어 대가리> <파수꾼>, 김채원 <겨울의 환> 이 5개는 아직까지 기억남 그때의 내가 재밌게 읽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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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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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B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청산별곡...나 진짜 고려가요 개싫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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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4.04 난 그거만 ㅈㄴ 뜬금없이 기억남 길가다가 가야금 연주하던사람? 얼굴 개빻았다고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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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4.04 난 수특은 아니고 내가 본것도 아니긴한데 모고보던 학생들 다 울린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그거 생각남 뉴스도 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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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4.04 그거뮤ㅓ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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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B 작성시간 26.04.04 이강백 결혼 아직도 기억남
덤 난 당신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