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어쩌나, '4할 타자' 김성윤 옆구리 아파 교체→유격수 이재현도 부상 교체…"병원 검진 예정"

작성자JB|작성시간26.04.04|조회수471 목록 댓글 14

후속 타자였던 이강민은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를 잡아 내야로 연결한 김성윤이 상체에 통증을 호소했다. 트레이너가 급히 외야로 달려가 김성윤의 몸 상태를 살폈다. 더그아웃을 향해 두 손으로 'X' 표시를 취하며 경기를 이어가는 게 불가능하다는 신호를 보냈다.

결국 김성윤은 더그아웃으로 걸어 들어왔다. 함수호가 우익수로 교체 투입됐다. 삼성은 김성윤에 관해 "왼쪽 옆구리에 불편함 있어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

(중략)

3회말 수비를 앞두고는 유격수 이재현이 경기에서 빠졌다. 대신 이해승이 유격수 포지션에 들어갔다. 삼성 구단은 "이재현은 오른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이 있어 교체했다"고 밝혔다. 김성윤과 이재현 모두 병원으로 향해 정밀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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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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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4.04 선수보호차원이길 ㅜ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4.04 빨리 병원 ㄱㄱ…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4.04 둘 다 단순 불편이길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4.04 너네없음 우리 망한다
  • 답댓글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4.04 ㄹㅇ 몸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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