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토할 것 같이 싫어... 엄마뻘인 여초 직장인데 나랑 친한 동료들은 내 이름 부르거든 근데 그건 기분 안 나빠.. 근데 내가 싫어하는 동료는 눈치가 없는 건지 나한테 반말 내뱉고 호칭도 "야!!!! 너!!!! 니!!!!" 그럼 발걸음 소리도 듣기 싫어 퇴근 전에 야구 보고 있으면 "야 너는 니네팀 맨날 지면서 그걸 왜 보고 자빠졌어...."ㅋㅋㅋㅋ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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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토할 것 같이 싫어... 엄마뻘인 여초 직장인데 나랑 친한 동료들은 내 이름 부르거든 근데 그건 기분 안 나빠.. 근데 내가 싫어하는 동료는 눈치가 없는 건지 나한테 반말 내뱉고 호칭도 "야!!!! 너!!!! 니!!!!" 그럼 발걸음 소리도 듣기 싫어 퇴근 전에 야구 보고 있으면 "야 너는 니네팀 맨날 지면서 그걸 왜 보고 자빠졌어...."ㅋㅋㅋㅋ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