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엄상백 결국 수술대···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인대 재건술, 김경문 감독 “아직 선수 생활 많이 남아, 남은 시즌은 없다고 생각”
작성자JB작성시간26.04.23조회수463 목록 댓글 10엄상백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재활군에 합류했다. 정밀 검진에서 팔꿈치에 뼛조각이 발견돼 수술을 받게 됐다. 한화는 “회복 및 재활 등 과정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된다”고 밝혔다. 보통 팔꿈치 인대 재건술을 받은 투수들이 1년 정도 공백기를 갖는 만큼 엄상백은 다음 시즌 합류를 목표로 재활 과정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이날 잠실 LG전을 앞두고 “엄상백 스스로 작년에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올해 무던히 열심히 노력했다”며 “아직 선수 생활도 많이 남았으니 구단과 상의해서 수술하기로 결정했다. 올 시즌은 엄상백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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