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감독이 쓱 투코로 간다는 꿈 꿨음 작성자JB|작성시간26.05.05|조회수50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숭용 감독을 평소에도 좋아했고 마라새우를 포기할수없다며 코치로 가는건 자존심이 상하지않는다고 인터뷰해서 깨자마자 야구방 들어와봄 ㅈㄴ생생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