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나 타 카페로 불펌금지※
時をかける少女 (2007)
시간을 달리는 소녀
러닝타임 : 97분
감독 : 호소다 마모루
BGM :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Day life
주요 등장인물
콘노 마코토
마미야 치아키
츠다 고스케
요시야마 가즈코 (마코토의 이모)
그 둘을 멍하니 쳐다보는 것도 잠시,
아이들이 어디론가 모이는 것을 보게 된 마코토.
무슨 일이지?
뭔가 불안해진 마코토는 아이들이 몰리는 곳으로 가보는데,
타카세가 전에 당했던 수모를 소화기로 복수하고 있었음.
여태 너무 당한 것도 많았고,
방금 전까지도 괴롭힘을 당한 듯 머리에 무언갈 잔뜩 뒤집어 쓴 채
이성을 잃고 계속해서 아이들에게 뿌려대고 있는 타카세.
그런 타카세에게 그만하라며 소리치는 마코토에,
잠시 멈추는 듯 했는데...
그 화살은 마코토를 향해버렸음.
타카세는 소리를 지르고는
호스의 방향을 마코토에게로 틀어버림.
놀란 마코토는 도망가지도 못하고 손으로 막아보는데
분말이 다 떨어져 전혀 나오지를 않자,
잔뜩 화가 난 타카세는 소화기를 들어올림.
그리고는 마코토를 향해 던져버리는데..
그 때,
어디서 나타난건지 치아키가 마코토의 앞을 감싸게 되고,
그런 치아키를 본 마코토는...
소화기를 정면으로 맞아버릴 치아키를 구하기 위해 타임리프를 함.
타임리프를 한 마코토는,
치아키를 밀어서 피하게 하는 것에 성공했지만,
벽에 부딪힌 소화기는,
몰려있던 아이들 중 한 여자아이에게 그대로 튕겨져 나갔음.
엄청난 소리와 함께 여자아이는 바닥에 그대로 쓰러져버렸고,
카타세는 억울하다고 소리를 지르며
그제서야 선생님과 유도부 아이들에게 끌려나감.
그리고 땅에서 튕겨져 나간 소화기에 맞은 여자아이는 바로,
마코토의 친구 유리였음.
심한 멍이 들었는지, 찢어진건지 상처를 걱정하며 우는 유리와
그런 유리를 지켜보며 마음이 심란한 마코토.
흉터를 걱정하는 유리에 자신이 어떻게든 하겠다고 말함.
아마도, 흉터가 생기기 전으로 타임리프 해 상황을 바꿔보겠다는 것 같음.
마코토는 그렇게 양호실 밖으로 나가려는데,
치아키가 문을 열고 들어옴.
그러나,
마코토에게는 눈길 하나 주지 않고
바로 유리에게로 향하는 치아키.
마코토는 그런 둘의 모습을 보며
뭔가 쓸쓸한 얼굴로 아무말 없이 양호실을 나감.
방과 후, 야구장.
뭔가 미안하다고 말하는 치아키와
놀란 듯한 마코토.
데이트?
엣
유리와 사귀게 되었다고 말하는 치아키와,
뭔가 못마땅한 고스케.
유리와 사귄다는 말을 하는 치아키를 어이없이 바라보던 마코토는,
그만 날아오는 공에 뺨을 맞아버림.
유리와 사귀면 안되냐는 치아키에,
그 말에 딱히 별 말이 나오지 않는 마코토.
괜히 치아키에게 화풀이를 해버림.
내가 좋다고 했으면서...
그날 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울해진 마코토는 기분이라도 달래려 목욕 중.
꿍얼꿍얼 거리며 욕조에 잠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런데 허우적 거리다가 팔뚝에 숫자가 적힌 걸 발견하게 됨.
90...?
뭐지?
유리와 치아키는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 많아짐.
그 두사람이 사귀게 된 후 뭔가 우울해진 마코토는,
축 처진 어깨를 하고 하교 중.
그렇지만, 그런 마코토의 곁에는 고스케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고스케를 지켜보는 세명.
아무 사이 아니라더니!
고스케와 마코토는 하교 후 캐치볼 중.
치아키도 끌고오자는 고스케의 말에,
유리한테 미안하다며 그렇게 못한다는 마코토.
뭐야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구
마코토 최소 3번 찼음
고스케도 은근 촌철살인 장인인듯
그런 둘을 보며 답답한지 얼굴을 찌푸리는 고스케에,
마코토는 왜 여자친구를 안만드냐며 물어봄.
헉
머엉...
(존멋)
마코토는 이모와 이야기하는 중.
고스케와 사귀었다가 별로면 시간을 돌리라는 이모에,
마코토는 그런 건 사람 마음을 갖고 노는거니까 할수 없다하는 마코토.
이모 정말 웃으시면서 촌철살인 장인
너무 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악하는 마코토
그러다, 이모의 시선이 한 그림에 꽂힘.
이모가 계속해서 고치고 있던 그림이 드디어 전시되었음.
이 그림은 작가도, 가치도 아직 알수없는 그림이지만,
피가 튀기는 전쟁 속에서 그려진 그림이라는 배경과 상반되게
정말 평화롭고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림임.
이모의 말을 들으며 그림을 멍하니 바라보는 마코토.
치아키는 결국 유리와 사귀게 되었고,
마코토의 팔뚝에는 영문모를 숫자가 적혀있었습니다!
어째 마코토의 타임리프는 상황을 꼬이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이모의 직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손바닥 안에서 마코토를 보시고 계신 것 같은 이모.
캡쳐가 빠진 대사들은 마코토 : ~ 이런식으로,
중요한 것들은 볼드체를 쓰고 있습니다!
bgm은 가능한 꼭 틀어주세요!
너무 유명한 영화지만 그래도 스포가 될 수 있는 댓은 X!
쭉빵 막이슈 게시판 외에 올라간다면 불펌으로 알고
전부 삭제할 예정입니다!
부족한 캡쳐글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스티즈나 타 카페로 불펌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