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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변하지 않는 것을 찾고 있었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 07 (BGM有)

작성자몰프|작성시간18.01.06|조회수1,565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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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をかける少女 (2007)

시간을 달리는 소녀


러닝타임 : 97분

감독 : 호소다 마모루





BGM :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Time leap (Full ver.)   


 이번 편은 꼭 bgm을 틀어주세요! 







주요 등장인물


콘노 마코토

마미야 치아키

츠다 고스케

요시야마 가즈코 (마코토의 이모)










그건 바로 저 멀리서부터 전속력으로 달려오던 마코토였음.



마코토가 도착하자마자 앞으로 쌩하고 지나가는 기차.



마코토의 예상과는 달리

고스케의 자전거가 달려오지도 않았고,

사고도 일어나지 않았음.













멍하니 서있던 마코토는, 지나가던 아주머니께

자전거 사고가 나지 않았냐 물어보지만



정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혹시 다른 곳에서 사고가 난걸까 싶어 두리번 거리다,



울리는 진동에 반사적으로 전화를 받은 마코토.























그러나 전화를 건 사람은 치아키였음.






(초록색 대사는 치아키의 대사)



당연한 일상인 듯,

야구장에서 고스케와 마코토를 기다리는 치아키.



치아키에게 평소에 하지 않던 말을 꺼내보는 마코토.



정말 평소같은 치아키의 반응에

그제야 안심이 되는듯 웃음이 터져나옴.



계속 타임리프를 하느라,

그리고 고백 받은 사실에 치아키를 피하느라..

마코토는 치아키와 정말 오랜만에 대화함을 느낌.



그러나 그것은 과거로 타임리프한 마코토만 아는 사실이었음.



치아키의 장난스러운 농담에도 이제는 가슴이 떨리는 마코토.




장난스러운 말들을 던지던 치아키는,

마코토에게 물어볼게 있다며 운을 띄움.



































































예상치도 못한 질문에,
















그 자리에서 굳어버린 마코토.









































마코토는 치아키가 질문을 던지기 전으로 돌아와,

고백 받았을 때와 같이 동생 이야기를 꺼내 화제를 돌림.



치아키는 깊은 한숨과 함께 전화를 끊음.

















뭐지?



치아키가 어떻게 타임리프를 아는거지..?















문득 생각 나 팔뚝을 확인해 보니,

00으로 바뀌어 있는 숫자.



90은 06을, 50은 05를... 10은 01을.

이 숫자는 남은 타임리프 횟수였음.



치아키의 질문을 피하느라

하나 남은 타임리프마저 전부 다 써버린 마코토.



그러나 아무 사고도 일어나지 않아서 가슴을 쓸어내리는데,

















어디선가 마코토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마코토의 옆으로



고스케와



카호가



쏜살같이 지나감.











































안돼...



안돼!!!!!!!!!!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을 알리없는 고스케와 카호를 보고,



마코토는 손에서 휴대전화가 떨어진 것도 모른 채 앞으로 내달림.












그렇게 고스케만 보며 달려가던 마코토는,



똑같은 아주머니와 부딪힘.



아주머니가 화를 내고

무릎이 까져도 고스케를 막기위해 미친듯이 달려나감.




















그런데,




정각을 알리는 난쟁이 인형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음.













마코토의 발걸음은 더 빨라지고,



고스케도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을 알게 되었지만

너무 빨라진 속력에 어찌할바를 모름.












빨간불이 들어오고,



마코토가 치였을 때와 똑같이,

기차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음.















다른 사람과 부딪히면서도 앞만 보고 내달리는 마코토.



마코토가 발로 자전거를 멈춰보려했던 것과 같이

자전거를 멈추려 땅을 끌던 고스케의 신발이 벗겨져

마코토의 얼굴로 튕겨올라옴.








그 신발에 얼굴을 맞고 굴러떨어지는 마코토와,



주인 없이 내리막길에 나뒹구는 신발..


















마코토는 심하게 굴러버려

온몸에 상처 투성이가 되고, 당장 일어나 고스케에게 달려갈 수 없게 됨.



절망적인 눈으로 앞을 바라볼 수 밖에 없게 된 마코토.





이미 타임리프를 다 쓴 상태라,

과거로 건너가 상황을 바꿔 볼 기회조차 없는 상황.


이젠 정말로, 돌이킬수없게 됨.

























4시를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고스케와 카호는,

마코토가 그랬던 것 처럼 자전거에서 튕겨올라오게 되고...




















마코토가 할 수 있는것은, 눈물이 범벅된 얼굴로

제발 시간에게 멈춰달라 절규 하는 것 뿐.


































그런데,





정말 멈춰버린 시간.






















상처 투성이였던 얼굴이 매끈하게 돌아와 있음.



뭐지?



나는 이제 타임리프를 할 수 없는데?


























주변을 한참 두리번 거리던 마코토의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옴.











바로 치아키였음.


































떨리는 목소리로 고스케를 찾는 마코토에,



치아키는 끌고 온 자전거의 브레이크를 잡아당겨 보임.















저건, 고스케가 탔던 내 자전건데..








혹시...



























































치아키가, 미래에서 왔다고...?











































마지막 시간을 멈춘 것은 마코토가 아니라 치아키.

그런 치아키는, 미래에서 왔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캡쳐가 빠진 대사들은 마코토 : ~ 이런식으로,

중요한 것들은 볼드체를 쓰고 있습니다!


bgm은 가능한 꼭 틀어주세요! (음악앱에도 있어요!)

너무 유명한 영화지만 그래도 스포가 될 수 있는 댓은 X!


쭉빵 막이슈 게시판 외에 올라간다면 불펌으로 알고

전부 삭제할 예정입니다!




부족한 캡쳐글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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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 L U E L E S S | 작성시간 18.01.06 여운 쩔어 진짜 ㅜㅠㅜ
  • 작성자꾸가 언제나 함께해 | 작성시간 18.01.06 진짜 내 인생에서 이 영화와 맞먹는 영화는 없다
  • 작성자김 예림 | 작성시간 18.01.06 아 진짜 내 인생영화임 ㅜ
  • 작성자♡2018.06♡ | 작성시간 18.01.06 아 이거 존나 먹먹해...2도 나와줬우면..
  • 작성자아르어르차나으캬캬 | 작성시간 18.01.06 아직도 치아키랑 마토코가 미래에서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 같아....... 속편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볼 때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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