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리스필튼작성시간18.01.07
왤캐 한남들은 힘들게 살수록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냐.. 삶도 힘든데 밥 차려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건가.. 근데 또 나이는 조팔 개어린 여자를 찾아요.. 내 삶 조또 힘드니까 나이 어리고 밥해주고 애 낳아주고 같이 고생할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야? 이게 여자를 보상받을 물건으로 보는게 아니면 대체 뭐란 말임 저 상황에서 저 할배 새끼가 나이 조건을 붙인다는 것 자체가 여자를 사람으로 안본다는 건데ㅋㅋㅋ 근데 대체 뭐가 불쌍하고 순수하다는 거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