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ㅠ고ㅠ싶ㅠ어ㅠ작성시간18.01.21
맞아 늘 그렇게 살아왔음 그냥 내가 우울하다는걸 아무도 몰랐우면 좋겠어 짐이 되는게 싫어 가족 때문에 생긴 트라우마 같기도하고 암튼 고민상담해달라고 안한지도 오래된듯 그냥.. 누가봐도 힘들것같은 상황 예를들어 나 헤어졌어 이런얘기는 하지만 너무슬퍼 울고싶어 이런말은 안해
작성자맛없는녀석들작성시간18.01.21
난이거 볼때마다 기분 오묘해지고 글쓴이가 참 착한거같아; 나는 친구한테 기댔다가 욕먹고 몇번씩 쌩까고 그랬는데... 근데 이제는 걔가 힘들다고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죽고싶다 이런얘기하면 참 난감하면서 그 외롭고 힘든 기분을 아니까 풀어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기분 오묘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