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05
한국판에서는 아무개라고 불러요ㅋㅋㅋㅋ
아무개양? 지우개양? 부침개양? 이라고 합니다... 초월번역
잠시후 운동장!
사스가 란
씨익
넘나 사기인 것;
그날 오후!
야마다는 이름이 안 불렸네요
니카이도 센세 싸가지보소
속상..
범재 = 평범한 재주/또는 그런 사람
다음 날!
경기 시작!
X 캐릭터가 되어버림ㅠㅠ
훈훈..
저 어릴 때 이거보고 소리지름.. 후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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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5도 끝!
개인적으로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편인데 다시 봐도 뭔가 좋네요
사실 재능보다 노력이라는 말은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라고 꼭 그러는데
정말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든 없든 후회하지 않도록 전심전력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거 보시는 분들도 항상 힘내시길♡
+ 아 캐캐체 다시 보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끝까지 보지 못했거나 심지어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너무 스토리에 지장가거나 반전 요소가 포함되는 등의 스포는 자제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ㅠㅠ!
부탁드립니다~
문제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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