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좆(딜도)....
위에 건 동궁과 월지(구 안압지)에서 출토됐고,
밑에 건 신라 사찰에서 나왔다고 기억함.
둘 다 신라시대 경주 유물
주령구(술게임 주사위)는 보존 작업 중 다 타서 지금 있는 건 복제품인데도 교과서고 박물관이고 중요하게 다뤄지는데, 각좆은 ㄹㅇ 신라 유물인데 숭해서 봉인당함
심지어 학자들도 당황+민망 크리로 남근숭배사상이다, 사람 조각하려다 이리 된 거다 등등 현실탈출 정신승리 시전함
생긴 것부터가 너무나 한 가지 목적을 추구하는데다, 1500여 년의 세월을 견딘 손때들이 자신이 어떤 물건이었는지 온 몸으로 밝히는 바람에 실패...
발굴 당시 학자들이 겁나 당황해서 황급히
여자 관계자들 딴데 보냈다는 얘기도 있음
+번외
이에 신하들이 여기저기 수소문 하여 지증왕의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여자를 찾기 시작했다.
다 찾아봤는데도 발견하지 못하여 포기하려던 찰나, 한 신하가 엄청나게 큰 똥을 발견하여 추적해보니 한 집안의 딸이였는데, 이 여자는 키가 7척이 넘는 장신으로 모든 것이 컸다.
이에 지증왕이 기뻐하며 그 여자를 왕비로 삼으니 이 여자가 연제부인 박씨이다.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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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