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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죽음과 파괴의 여신, 칼리

작성자venedicto|작성시간18.02.27|조회수25,699 목록 댓글 23


외모가 다소 무서울 수 있음.


동상,분장,그림일 뿐이긴 한데...





칼리가 붉은 혀를 내놓고 있는 것은 피에 대한 갈망을 상징함.


칼리가 피에 굶주리게 된 이유는,


베면 벨수록 무한 증식하는 한 마귀를 상대 할때


마귀의 부활을 막기 위해서 마귀의 피를 한방울도 남김없이 전부 마셨기 때문임 



마귀의 머리를 들고 있는 칼리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은 남편인 '시바' 신임.ㅋ


남편인 시바는 칼리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던짐.


칼리는 사랑하는 남편을 밟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게 됨. 






검은 피부, 피에 물든 손발, 팔로 엮어진 치마, 


잘려진 목으로 만들어진 목걸이가 칼리 여신의 상징


여기서 조금씩 변형을 줘서 만들기도 하는듯




칼리 여신의 본래 모습 



남편인 시바신과 아들인 가네샤와 함께ㅋ


본래 모습일 때는 '칼리' 가 아니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그중 하나가 '파르바티'임


여신 파르바티의 전투 모드가 '칼리'인 셈 





인도 드라마, 각성하는 칼리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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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DanieL K | 작성시간 18.02.27 쿠마리는 인도가 아니라 네팔! 쿠마리가 힌두교 문화라서 헷갈렸나보다. 근데 인도가 아니라 네팔의 문화라고 해도 힌두교 자체가 여혐범벅이라서 나도 존중 못해
  • 작성자윙깅이 | 작성시간 18.02.27 쿠베라생각난당
  • 작성자DanieL K | 작성시간 18.02.27 고대 힌두교 파보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은데 코르셋 풀면서 화나고 어이없는 이야기도 많음 ㅋㅋㅋㅋ 칼리여신의 또 다른 모습인 사티이야기도 그렇고 사티의 환생인 파르파티이야기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 시바 개찌질의 극치임
  • 작성자재기루 | 작성시간 18.02.27 님덜 쿠베라보쇼 무릎꿇고 부탁함 존잼
  • 작성자선우랑다시사귀게해주세요 제발요 | 작성시간 18.02.27 오 쿠베라에 나오는 칼리가 이 신을 모티브로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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