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3월에 동물수간협회에서(협회라고 하고 쓰레기장이라고 읽음) 회원들끼리 평택에서 수간모임을 갖는다고 페북으로 공지했어
어린강아지부터 시작해서 치와와 등등 25명이 모여서 수간을 한다는데 제발 주작이었음 좋겠을 만큼 끔찍하다
대형견 데려와 달라는 둥 쪼임 좋은 강아지 있냐는 둥 진짜 인간이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은 것 같은데 더 화나는 건 모여서 하는 사람뿐 아니라 저 협회안에서는 지금도 계속해서 수간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야
우리가 친숙해하는 개뿐만이 아니라 코끼리 뱀등 온갖 동물들을 자기 성적인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묶어놓고 수간하며 수간때문에 다친아이들을 치료해주기는 커녕 후에 자기가 또 수간했을 때 자기한테 피해가 올까 걱정하는 쓰레기들이야
지금 청와대에 청원이 올라와있어
다들 청원 한 번씩만 부탁할게ㅜㅜ
말못하는 동물들이 성적인 학대를 당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제발 도와줘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죄없이 수간 당하는 아이들을 구해주세요www1.president.go.kr
문제있으면 댓글로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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