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copperdie/status/955755638444838912
고(故) 정주영 회장은 정계 입문 후 노선을 달리했던 MB를 겨냥해 “이명박이는 종놈으로도 절대 쓰지 마라”라고 불편한 심기를 표명한 바 있는데, 이 말은 한때 현대그룹 내부에서 유행어처럼 돌던 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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