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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MB 국정원, 권양숙 여사 미행에 감시까지

작성자지금쯤이면 누구보다 아름다웠을|작성시간18.05.10|조회수1,118 목록 댓글 5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해외를 방문했을 때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미행이 붙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국정원이 권 여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불법 사찰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략)


원세훈 전 원장의 지시로 만들어진 '포청천팀'이 미행을 담당했고, 이들은 권 여사가 베이징에서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방문했는지를 원세훈 전 원장을 비롯한 국정원 고위층에 실시간으로 보고했습니다.
미행 명분으로 내세운 것은 권 여사가 베이징에서 북측 인사를 만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었지만 의심할 근거도 없었고 실제 북측인사와 접촉하지도 않았던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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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트라이프악개 | 작성시간 18.05.10 헐..진짜 개쓰레기
  • 작성자뇽뇨마졸이카 | 작성시간 18.05.10 개쓰레기같은넘..감옥에서뒈지길
  • 작성자김경수도지사 | 작성시간 18.05.10 미친 특검가야지
  • 작성자부용주 | 작성시간 18.05.10 특검 해야겠네요 ㅋ
  • 작성자우린 여전히 그 때 머물러 있다 | 작성시간 18.05.11 미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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