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이 확산되면서 여혐을 조금이라도 지적하는 사람들보고 예민하다 유난이다 피곤하게산다 라고하면서 프로불편러라고 조롱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보면 프로불편러란 단어에 대응해서 프로둔감러도 그만큼 널리 쓰였으면 좋겠단 생각 오조오억번함 ㅋㅋㅋㅋㅋㅋㅋㅋ한남+흉자들 지들이 지능이랑 젠더감수성 재기해서 둔감한건 모르고 무조건 프로불편러로 몰아가는거 개빡침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은 우리가 지금은 당연시하면서 누리는 그 어떤 것이든 기존의 인식을 변화시켰던 것은 언제나 눈막고 귀막고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현재 상황을 "불편해할줄 알고" 문제를 제기할줄 아는 사람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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