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걔를 많이 좋아하기도 했고 이런 사람 없을거 같았다? 근데 헤어지고 객관적으로 보게 되니까 진짜 별거 없더라 사람... 좋아한거에 대해서 후회는 안하는데(사귄거에 대해서는 후회함) 내가 왜 그렇게 걔한테 매달리고 미련 가지고 그랬을까 그냥 의문이 든다. 진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초라해보이더라 사람이..
-전여친 제대로 정리했는지 꼭 물어보기^^(전남친이 전여친이랑 나한테 양다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많은 남자는 사귀는거 아님(그 나이 또래의 여자를 못 만나는 이유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그 사람을 붙잡기위해 들인 노력으로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나도 괜찮은 사람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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