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이거 애들 게임 맞나 싶었던 추억의 쥬니어네이버 슈게임/부라보게임 고난이도 게임들 모음
작성자스테파니 황 (Stephanie Hwang)작성시간18.07.03조회수4,532 목록 댓글 49내멋대로 캐릭터 리뉴얼된 이후의 게임은 안넣음.. ㅎ
그 이후의 게임은 안해봤기 때문에.. ㅠㅠ
※ 주관주의!!!!
1. 더위탈출 대작전
이거 진심 앞에 다람쥐랑 호두병정은 괜찮은데 탱크보이때부터 저 불에 맞아서 맨날 죽음..
처음에는 피하는 키 몰라서 양옆만 누르다가 맨날 못깼던 기억이.. ㅠㅠㅠㅠㅠㅠ
2. 고향만두 만들기
이거 진심 뭔지... 100에 100은 다들 만두속 재료 틀려서 못깼을거임
심지어 엄마한테 물어봐서 넣어도 못깸
근데 이거 버그 있는거 앎? 만두속재료 두번 클릭하면 옹스짱 넣어도 깰 수 있음 ^^
단 만두속 색깔 정상이라는 가정 하에.. 하여튼 맨날 그렇게 해서 옹스짱이랑 에이스 넣어도 깼었음 ㅎ
3. 체리마루 만들기
지금 보면 코르셋 쩌는 게임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맨날 저 책 받는거에서 죽었음..
4. 해태마켓
단순한 산수게임으로 보이지만.. 당시 초딩이었던 내가 깨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다..
꼭 사야할 목록이 700원 1300원 이따구였으면 짜증났었음 ㅡㅡ
5. 슈의 라면가게
지가 뭔데 맛의 정성을 따지는지.. ^^ 싶었던 게임...
고수들은 냄비 세네개로도 막 2만원 3만원 넘게 깨던데 나는 냄비 두개로만 겨우겨우 턱걸이로 만원 돌파해서 깼었음..
6. 초코공장
이거 진심 초콜릿 만드는거에서 다들 막혔을거임.. 타이밍 뭔데..
7. 슈의 수업시간
이거 진심 끝판왕.. 아이들이 하기엔 10세 이상 플레이 금지를 걸어야할 것 같은 무서운 게임이었음..
과자 몰래 먹다가 걸리면 저렇게 선생님이 화내는데 매번 깜놀 ㅋㅋㅋㅋㅋ 지금 해도 깜놀 ㅋㅋㅋㅋㅋㅋ
매번 욕심부리다가 걸리거나 천천히 먹다가 걸리거나... 단언컨대 슈게임 중 가장 어려울거다 이게..
문제시 핫녀들은 착하니까 좋게 말해줄거라 믿음
사진 출처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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