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가 두려워서 스스로 걷지 못하자 직접 한번씩 들어서 옮겨주는 모습..
거의 대부분 본인이 들어서 옮겨줬지만 계속해서 도도를 칭찬해줌..
하지만 중간중간 못가고 고개를 숙이는 도도..
정말 얼마 안되는 거리인데 1시간동안 화 한번안내고 도도를 도와주는 훈련사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저쓰 작성시간 18.07.04 눈물난다 ㅠㅠ
-
작성자리리아ㅓ아웅 작성시간 18.07.04 강아지 먹지마라 ㅠㅠㅠ젭알..ㅠㅠ흑
-
작성자뽀소송 작성시간 18.07.04 아... 저게 골든리트리버라니 얼마나 사람좋아하고 똥꼬발랄한 견종인데.. 거기서 무슨일을 당하고 본거야 미안해정말
-
작성자오또해영 작성시간 18.07.04 아 애기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 역시강아지강씨 멋져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