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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포]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스토리 리뷰 20편

작성자전문직|작성시간18.08.20|조회수1,321 목록 댓글 5



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스토리 리뷰

스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




쒸익  쒸익... 다시 했스무니다..




그렇게 끌려가는 파피용을 붙잡으려는 스칼릿과 조지






그러나.. 계속해서 파피용은 끌려갑니다.






차 앞까지 온 파피용

불타는 차에 있던 남자가 파피용의 허리춤을 잡습니다.

덥석!!!










도와달라는 파피용...









그렇게 파피용은...





불타는 차 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맙니다...














파피용이 끌려간 불타는 차가 찌그러집니다.






바닥으로 향해 찌그러지는 차






불타는 차가 사라지고 파피용이 거꾸로 바닥에 꽂혀있는 듯 합니다.





파피용을 구하려 하지만 이미...





다시 길을 나서는 일행들





제드가 울먹이며 말합니다.






친구인 파피용을 돌아가 구해야한다는 제드






절대로 안됀다며 단호박 거절을 하는 조지







그 때 스칼릿이 무슨 소리를 들은 듯 놀란 표정을 합니다.

( 항구에서 배가 출발할때 내는 뱃고동 같은 나팔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

우우어워웡웡어~~~




게속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제드















제드는 돌아가지 못하고 다시 스칼릿과 조지를 따라 길을 나섭니다.










다시 들려오는 뱃고동 나팔소리

우워어어어웡워어어어~~~












길을 확인하려는 조지

( 오! 드디어 먼저 !!! )





확인만 해주고 앞장은 스칼릿이 서야 제 맛.





스칼릿을 따라 가는 중





그런데 멈춰서는 스칼릿






저 앞 어두운 곳...

검은색 후드를 쓴 누군가가 지나갑니다...






놀라서 뒤돌아 뛰는 일행






방금 그게 뭐지!!?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 조지는 스칼릿을 바라보며 말합니다.











나 사실대로 말할께...






!!!

후우... 쒸익.. 쒸익....






스칼릿도 터키에서 보냈던 시간이 좋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커플이시겠다....? )





스칼릿은 감싸안는 조지





다시 길을 나섭니다.






제드에게 같이 갈거냐고 묻는 조지

( 여기 있어서 뭐해... )






길을 가던 중 무언갈 본 스칼릿






왠 나무의자가 놓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의자에 아까 검은색 후드를 쓴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의자에 앉은 낯선 이를 보고 놀랜 스칼릿과 조지..!


이 어두컴컴하고 미스테리한 지하무덤을

무사히 나갈 수 있을지..



P.S 거.. 거의 다 왔어..... 조금만 더...!!



출처 : 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캡쳐

작성 : 엽기혹은진실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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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ernovar | 작성시간 18.08.20 실제로 저기에 있으면 진짜 개무서울듯.......
  • 답댓글 작성자상하이디럭스버거 | 작성시간 18.08.20 ㅈㄴㄱㄷ 그닠가ㅠㅠ 개답답하거 숨막혀 너무 무서워...
  • 작성자다르르 | 작성시간 18.08.20 염라대왕?
  • 작성자펀디엑스 | 작성시간 18.08.20 ㅠㅠㅠㅠㅠㅠ무서워
  • 작성자느갭빤스색앞옐뒤브 | 작성시간 18.08.21 ㅅㅂ 뭐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칼렛 제발 멈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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