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스토리 리뷰
스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
쒸익 쒸익... 다시 했스무니다..
그렇게 끌려가는 파피용을 붙잡으려는 스칼릿과 조지
그러나.. 계속해서 파피용은 끌려갑니다.
차 앞까지 온 파피용
불타는 차에 있던 남자가 파피용의 허리춤을 잡습니다.
덥석!!!
도와달라는 파피용...
그렇게 파피용은...
불타는 차 속으로...
끌려 들어가고 맙니다...
파피용이 끌려간 불타는 차가 찌그러집니다.
바닥으로 향해 찌그러지는 차
불타는 차가 사라지고 파피용이 거꾸로 바닥에 꽂혀있는 듯 합니다.
파피용을 구하려 하지만 이미...
다시 길을 나서는 일행들
제드가 울먹이며 말합니다.
친구인 파피용을 돌아가 구해야한다는 제드
절대로 안됀다며 단호박 거절을 하는 조지
그 때 스칼릿이 무슨 소리를 들은 듯 놀란 표정을 합니다.
( 항구에서 배가 출발할때 내는 뱃고동 같은 나팔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
우우어워웡웡어~~~
게속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제드
제드는 돌아가지 못하고 다시 스칼릿과 조지를 따라 길을 나섭니다.
다시 들려오는 뱃고동 나팔소리
우워어어어웡워어어어~~~
길을 확인하려는 조지
( 오! 드디어 먼저 !!! )
확인만 해주고 앞장은 스칼릿이 서야 제 맛.
스칼릿을 따라 가는 중
그런데 멈춰서는 스칼릿
저 앞 어두운 곳...
검은색 후드를 쓴 누군가가 지나갑니다...
놀라서 뒤돌아 뛰는 일행
방금 그게 뭐지!!?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 조지는 스칼릿을 바라보며 말합니다.
나 사실대로 말할께...
!!!
후우... 쒸익.. 쒸익....
스칼릿도 터키에서 보냈던 시간이 좋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커플이시겠다....? )
스칼릿은 감싸안는 조지
다시 길을 나섭니다.
제드에게 같이 갈거냐고 묻는 조지
( 여기 있어서 뭐해... )
길을 가던 중 무언갈 본 스칼릿
왠 나무의자가 놓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의자에 아까 검은색 후드를 쓴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의자에 앉은 낯선 이를 보고 놀랜 스칼릿과 조지..!
이 어두컴컴하고 미스테리한 지하무덤을
무사히 나갈 수 있을지..
P.S 거.. 거의 다 왔어..... 조금만 더...!!
출처 : 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캡쳐
작성 : 엽기혹은진실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