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막이슈

[스크랩] [공포]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스토리 리뷰 24편

작성자전문직|작성시간18.08.20|조회수1,584 목록 댓글 4



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스토리 리뷰

스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





그렇게 손을 갖다대고 떼자 조지의 상처가 말끔히 치료되었습니다.






제드는 돌없이 치료한 것을 어떻게 했는지 묻지만

 스칼릿은 미묘한 미소를 짓습니다.






쿨럭이며 일어나는 조지










조지가 살아 난 것을 기뻐하는 것도 잠시

뱃고동 나팔소리가 다시 들리며 스칼릿일행쪽으로 가까워집니다.






다시 어둠 속을 뛰어가는 일행






막다른 길에 와버렸습니다.






막다른 길의 끝엔 엄청나게 깊어 보이는 큰 홀이 있습니다.






종이를 불태워 깊이를 확인하려는 제드






고오오오오...






로프도 없고 여긴 못 내려간다는 제드






그런데 스칼릿이 뛰어내리라고 합니다.

( 왓...? 우리 이제 도망갈데 없으니 삶을 포기하는거야...?ㅠ )






그리곤 말하는 스칼릿

`우리 자신을 바로잡고`





조지가 죽었다 살아났지만 스칼릿을 비판할 여력은 되는군요 !










그리고 말하는 스칼릿

조지의 아픈 구석을 쿡쿡 쑤십니다..






정색 정색...







조지의 동생 대니의 영혼이 왜 지금 조지의 주변을 맴도냐고 묻는 스칼릿







조지는 어릴적 사고에 대해 말합니다.






다친 동생을 위한 조지가 사람들을 불러 오겠다 했다합니다.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길을 잃은 어릴적 

조지





동생인 대니는 형이 돌아온다는 것을 믿고 기다리다 익사하여

사망했다고 합니다.






( 됬냐??? 만족하냐 !? 그..그렇게 모든걸 다 들어야만 속이 후련했냐하아아~!? )





조지의 가슴이 손을 얹이며 괜찮다하는 스칼릿

( 내가 너의 죄를 사하노니.. )





제드를 바라보는 스칼릿





제드 또한 무언가 비밀이 있었군요.






`아이`가 있었다고 하는 제드

( 아이에게 실수를 한 듯 하네요.. 설명안해도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






제드도 용서해주는 스칼릿(?)

테잌 마 핸~~~





조지는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합니다.






조지 없인 안가겠다는 스칼릿

손을 잡으라 합니다.






손 잡는 조지...

( 이제 너의 튕김은 면역이 되었다 ... )






스칼릿이 신호에 맞춰 큰 홀로 뛰자고 합니다.






짬 푸 ! !





으아아아아악!! ( 떨어지는 중 )






으아아아악~~~






시 ~ 공 ~ 조 ~ 아 ~ 아아아악~

















엄청 꽤 깊게 떨어진 스칼릿과 조지, 제드

바닥에 도착합니다.

( 영화 체감상.. 얘네들이 깊게 내려온 만큼 떨어집니다. 한... 360m정도..? )

(( 근데 안쥬거써!!! ))







바닥에 도착한 스칼릿과 조지,제드

정신을 차립니다.







주위를 둘러보지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드는 어두컴컴한 이 구멍바닥에 다시 갇힌거라 생각해 소리를 지릅니다.







빼애애애액!!!!

소리지르는 제드








풕~~ 노우!!! 댐잇!!







제드를 진정시키는 스칼릿






램프를 바닥에 내려놓으라 합니다.



램프를 내려 놓으라 하는 스칼릿

나갈 방도를 찾은 걸까요??



출처 : 영화 `카타콤 : 금지된 구역` 캡쳐

작성 : 엽기혹은진실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ernovar | 작성시간 18.08.20 재밌어 ㅠㅠㅠㅠㅠ 어헝 ㅠㅠ
  • 작성자펀디엑스 | 작성시간 18.08.20 스칼렛이 다해먹어!!
  • 작성자하야댜이 | 작성시간 18.08.21 스칼렛이 다해먹네 진짴ㅋㅋㅋㅋ
  • 작성자어휴ㅆ1발 | 작성시간 18.08.21 사족 시공조아에서 개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