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애한다
게녀에겐 세상의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최애가 있음
게녀는 게녀의 최애와 연인 사이가 되고, 최소 6개월동안 세상에 둘도 없을 꿈같은 연애를 하게 됨
친구같은 연애, 영화속같은 로맨틱한 연애든 원하는 연애를 6개월간 매일 지속할 수 있음.
그런데 6개월후에, 게녀는 최애의 자존심을 깎고
최애에게 상처를 남길 행동을 하게 됨
그 상처는 어느정도의 상처인지 알수없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알수없음. 랜덤.
그 이후의 관계는 게녀가 부던한 노력을 통해 다시 사랑을 회복할수도,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음.
만약 그 이후에 관계를 회복한다면, 게녀의 행동에 따라 평생을 사랑할수도 있고, 다른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헤어짐을 맞이할수도 있음.
그러나 그 상처는 최애의 기억속에 남아 이따금씩 떠오르기도 함. 그러나 관계를 회복시킨 상태라면 그 잘못이 최애의 기억에 큰 상처로 남진 않겠지만
만약 그때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고 끝을 본다면, 최애의 기억에 게녀는 아주 지독하고 무서운 사랑으로 기억될거임. 떠올리고 싶지 않고, 가장 잊고싶은 사랑으로 기억 될 수도 있음.
좋은 사람을 만나도 회복되지 않을 상처가 될 수도 있음.
2. 연애 하지 않는다
게녀는 지금처럼 최애를 좋아하고, 덕질함.
그러나 최애와 연인이 될 확률은 없는편에 가깝고, 게녀가 정말 열성팬이라면 게녀를 좋은 팬으로 기억하게 될 수는 있음.
하지만 그뿐, 달라지지 않음.
이 조건으로 최애와의 연애,
한다 vs 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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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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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9.03 닥1이지 하고 들어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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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기만한 최애 자존심 깎으며상처주고싶지않음 -
작성시간 18.09.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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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9.09 절대222 상처를 준다는 거에서부터 무조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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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9.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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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09.16 난2 나는 연애하기보다는 최애를 지켜주고 싶을 뿐,,,
물론 연애상대로 상상한적 꽤 있긴 한데 상처주면서까지 연애하고싶지도 않고 내 최애가 행복한거 지켜만 보고싶음 나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