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포인트1분]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쌍둥이 형 구해내고 "용서해줘요" 작성자이거 괜찮다|작성시간18.09.13|조회수2,082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07294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전히 같은 자리 | 작성시간 18.09.13 오늘 너무 재밌었음 대박 ㅠㅠㅠㅠ 1인2역 쩔었다. 연말 시상식 기대해본다 ㅠ 작성자아이스크림내놔 | 작성시간 18.09.13 가끔 재방하면 보는데 1인2역이란 생각이 안듬.. 그냥 아예 다른사람 같아서.. 연기 너무 잘해 작성자아니 닉네임을 다 사용중이래 | 작성시간 18.09.13 진짜 1인2역인데 둘이 다른 사람 같아 동구씨 연기 엄청 잘해 ㅠㅜ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