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없고 앞으로도 안 쓸거지만, 모바일 배려.
모닝콜 음악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듣기 좋은 음악도 싫어지는 3단계.
1단계. 모닝콜. 일요일날 푹 쉬고 월요일 아침 그 노래를 듣는 것 자체가 싫어지게 될 것임
2단계. 가창 시험. 그 노래를 부른다는 것 자체가 긴장되고 창피스러운 일이 될 것임
3단계. 반복 듣기. 슬슬 질려지기 시작해서 다른 노래를 더 찾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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