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금800만원만작성시간18.09.26
이건 내지인얘긴데 지인이 밤에 자다가 가위눌려서 깻는데 새까만 옷입은 남자셋이서 머리위에 서서 일어나라고? 엿나 빨리가자엿나 .. 암튼 이말을 셋이서 돌아가면서 말하더래 그냥 진짜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깻는데 병원에서 전화옴 아버지 교통사고 났다고 ...
작성자jamesmcavoy작성시간18.09.26
기억이 잘 안 나는 괴담인데 대충 어떤사람이 짱구에 나오는 와르르맨션 같은데로 이사를 갔는데 자려고 침대에 누우니까 복도에서 구두 소리 들리고 문열어서 보면 아무도 없는데 복도보이는 창문쪽으로 여자 지나다니고 있나없나 확인하면서 문앞에서 기다린다는 거 같았음 본지 십년은 된 거 같은데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