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중반까지 공감가느응
그 이후는 모름
실내화 주머니를 집에 두고옴
아 씨 실내화 놓고왔네 빌려야돼ㅠ
그리고 그렇게 실내화헌터가 되어 교실을 어슬렁거리는 김개녀,,,
운이 좋으면
학교에도 실내화릉 두고다니는 애가 있어 두짝을 다 신을수 있었지만 없다면
베프한테 가서 빌려달라해야됨
야 김OO! 나 실내화 한짝만 !!
(이때 나름의 우정테스트였늠,,,)
그리고 빌린 실내화 한짝으로 하루종일 한발로 껑충거리면서 다님
중딩때까지도 그랬던거같은데
(이때부터 신발신는애들도있슴)
고딩땐 애들이 뻔뻔해져서 실내화없음 걍 신발신고다님
아니라면 지방차이를 절감하며 삭ㅈㅔ하갰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emember me. 작성시간 18.10.07 중학교때는 나무바닥이라 맨발너무 아파서 의자에 못일어나다가 진짜어쩔수없이갈땐 한짣빌려서 나가고 고딩땐 우리는 운동화신는게 규정이고 원하면 삼선이었음
-
작성자찬첸열 작성시간 18.10.07 진심 나 고딩때 학교에 신발장있는거보고 개놀랬잖아 선생님들이 신발 자물쇠 안걸면 누가 훔쳐간다그래서 애들 다 꼭꼭 잠궜는데 진심 1학기 지나고 자물쇠 다 버림
-
작성자강동원만세 작성시간 18.10.07 그 가시박히면 존나 아파 ㅋㅋㅋㅋㅋ ㅠ 중학교때부턴 신발신음 걍
-
작성자고독한JEFF 작성시간 18.10.07 신발장에 굴러다니는거 아무거나 신었었ㄴ는데 막 짝짝이로 ㅋㅋㅋㅋㅋ
-
작성자쪼래비 작성시간 18.10.07 ㅋㅋㅋ글고 실내화가방 백팩에 걸고다니곸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