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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어린시절 엄마아빠한테 혼날 때 공감되는 상황

작성자쏭강|작성시간18.10.07|조회수4,546 목록 댓글 20

1. 마트나 시장에서 말 안 들었을때 “너 집가서 보자” 이러면 집 가기전까지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막상 집가면 안혼나기도 함)

2. 친구 데리고 집에서 놀 때 말 안들었을때 “너 친구 집에 가기만 해봐” 이러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3. 엄마나 아빠가 손에 회초리들고 말로 혼내면 맞을까봐 두려움 다 혼나고 “방으로 들어가!” 이러면 섣불리 못감.. 방으로 걸어가다가 한 대 맞을까봐..

4. 누구나 공감쩌는 방문 세게 닫으면 심장 바운스 바운스

5. 혼나고 나서 밤에 울면서 ‘난 진짜 주워온애인가봐.. 이제 엄마아빠랑 얘기안해... 이제 난 방황하는 드라마 주인공이 될꺼야...’ 이러고 잠들면 아침에 멀쩡

6. 혼나고 서러워서 방에 있는데 들어와서 미안하다고 안아주면 서러움 폭발해서 펑펑움 (이건 좀 어릴때만 해당ㅋㅋㅋ좀 크면 이럴꺼면 혼내질말던가 이 생각듦..)

7. 펑펑 우는데 뚝! 그만 소리내! 이러면 입 꾹 다물고 혼자 끕끕끕거림 그러다가 힘들어서 스타카토 들숨한번 쉬고 다시 끕끕 반복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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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세훈JMT | 작성시간 18.10.07 1 집 가자마자 쉬마렵다고 화장실에서 시간 떼우기
  • 작성자웅에웅 | 작성시간 18.10.07 스타카톸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 작성자kimlip | 작성시간 18.10.07 아 진짜 너무 싫어 극혐
  • 작성자예쁜멍뭉이 | 작성시간 18.10.08 난 1 상황에 나 혼자 집가버림ㅋㅋㅋ내가생각해도 나 너무 당돌했다...
  • 작성자태산대학교 병원 | 작성시간 18.10.08 앜ㅋㅋㅋㅋㅋㅋㅋ스타카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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