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중반까지 공감가느응
그 이후는 모름
실내화 주머니를 집에 두고옴
아 씨 실내화 놓고왔네 빌려야돼ㅠ
그리고 그렇게 실내화헌터가 되어 교실을 어슬렁거리는 김개녀,,,
운이 좋으면
학교에도 실내화릉 두고다니는 애가 있어 두짝을 다 신을수 있었지만 없다면
베프한테 가서 빌려달라해야됨
야 김OO! 나 실내화 한짝만 !!
(이때 나름의 우정테스트였늠,,,)
그리고 빌린 실내화 한짝으로 하루종일 한발로 껑충거리면서 다님
중딩때까지도 그랬던거같은데
(이때부터 신발신는애들도있슴)
고딩땐 애들이 뻔뻔해져서 실내화없음 걍 신발신고다님
아니라면 지방차이를 절감하며 삭ㅈㅔ하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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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리햄찌귀여워 작성시간 18.10.19 와...맞네... 놓고오면 양말만 신고 다녔었구나... 미친 화장실만 실내화 빌리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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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앵웅포키초코 작성시간 18.10.19 난 걍 양말로 다니고 화장실 갈때 빌려달라하고 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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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배추즈읍 작성시간 18.10.19 실내화가방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학교에 두고다님 ㅋㅋㅋ 그럼 1층부터 신발 벗구 올라가야해서 양말이 개더러워짐 엄마한테 잔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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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직딩달글 작성시간 18.10.19 놓고간적은 없는데 잃어버린적은 몇 번 있어서 친구들이 같이 찾아주곤 했다ㅋㅋㅋㅋ 저거 겨울에 발 ㅈㄴ 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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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이떠오르니 니가떠올라 작성시간 18.10.19 ㅋㅋㅋㄹㅇㅋㅋㅋㅋ그냥 양말신고 다니다가 화장실 갈때만 빌리기도 하고 그랬는데ㅋㅋㅋㅋ개추억이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