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9월에 첫 출시한 라네즈.
1996년부터 지속적으로 1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수년간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화장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스테디셀러 브랜드.
김시원,이유리 <1994년~1995년>
브랜드의 론칭은 성공적이었지만, 이 단계에서 안타깝게도
라네즈의 이미지가 의도했던 것과 달리 약간은
노후한 쪽으로 소비자에게 인식되고 있었다.
김시원
미코 이유리
김지호 <1995년~1997년>
라네즈의 신선하고 젊은 이미지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젊은층이나 30대 이후의
여성들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해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김지호
를 라네즈모델로 발탁.
「영화처럼 사는 여자」
「티파니에서 아침을」,「프렌치 키스」,「사랑과 영혼」,「연인」등
주옥같은 명화가 광고 속에서 패러디로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킴.
브랜드 슬로건의 인지도가 96%에 달하기까지 했다.
라네즈 출시 1년반만에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김지호는 상큼함과 귀여움으로 역대 라네즈걸중 광고가 최고의 인기는 누림.
신주리,이혜상,채림 <1997년~1999년>
1998년 제품 침체기를 겪으면서 제품의 컨셉트보다는 트렌디한 패턴에 소구하는
다양성을 중심으로 이혜상, 채림 등으로 모델의 교체가 빈번하게 이루어졌다.
신주리

이혜상

채림
이나영 <1999년~2004년>
[행복하고 밝은 이미지]
새롭게 교체된 슬로건과 모델 이나영의 이미지를 통해 라네즈는
김지호 이후 다시 최대의 전성기를 맞게 되었다.
2002년도 AC 닐슨의 브랜드 파워 인덱스에 의하면 라네즈는
2001년도에 이어 브랜드 자산 1위의 브랜드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전지현 <2004년 3월 ~ 2008년>
이나영에 이어서 전지현으로 모델교체.
국내매출은 더 상승하는 효과를 보게되고, 중화권에서도 전지현을 모델로
내세워 중국 여성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중국,동남아등 아시아 8개국에서도 매출이
3배 뛰었다고함. 라네즈 딸기 요구르트팩이 크게 히트하면서 또 다른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아시아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역할을 했다.
박혜원 <2005년 4월 20일부터 ~ 5월 3일까지 약 2주간>
'전지현의 동생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온라인 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라네즈걸 모델로 선발됨.
송혜교 <2008년 ~ 현재 >
전지현에 이어 한국, 중화권 모델로 활약.
특히 중화권 매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