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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잘간 나를 보며 배아파 하는 친구들

작성자쪄놓은감자| 작성시간18.10.21| 조회수10038|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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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무경 작성시간18.10.21 대체 누가 저걸로 질투..?ㅋㅋㅋㅋㅋ
  • 작성자 야.. 작성시간18.10.21 왜 글에서 부랄쉰내가 나는거 같지
  • 작성자 넥센V1!!! 작성시간18.10.21 흐아암 드르렁
  • 작성자 추워지기전에재기 작성시간18.10.21 신혼부부여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추워지기전에재기 작성시간18.10.21 주작도 정성껏해라 제발
  • 작성자 빡 딥 빡 작성시간18.10.21 작은공기업 사무직이 어떤공기업임?
    그냥 공무원이다 공공기관에서일한다 하지않나 ㅎ 주작이없으면여혐을모태욧!
  • 작성자 난 너의 칼에 입맞춰 작성시간18.10.21 구구절절 자기소개가 반 이상인 것 부터 남자냄새 남...주작글 탈락
  • 작성자 연의 편지. 작성시간18.10.21 음 근데 진짜 평범한데.. 프라다 지갑 한개 있는걸로 부러워하는 사람이 어딨어
  • 작성자 꾸꽈르꿍끄뚜광 작성시간18.10.21 작은 공기업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혼부부 여성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Yook Can Do It 작성시간18.10.21 남자가 쓴 주작인것같은데.. 그렇다면 남자들은 결혼할 때 시가에서 집해주고 남자가 대기업정도 다니면 굉장한 레벨이라고 생각하나보다.... 어휴.. 저기에 질투유발이 될거라 생각한거부터가 가성비 오지는 사람인거 티나네
  • 작성자 평생사랑해 작성시간18.1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시댁에서 집사준거로 질투를 하고 프라다 하나에 질투를 하고 ㅋㅋㅋㅋㅋ주작쓴사람아 너무 세상물정 모르는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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