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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마코가 놓고 간 가방을 타마코네 집 앞에 두고 가는 모치조 ㅠㅠ
>> 낮의 고백때문에 두근두근하는 타마코
>>여전히 멘붕 상태 유지중. 떡(모치)이 모치조로 들리고 있어요 ㅋㅋㅋㅋ
>> 멘붕 그 2
>> 타마코의 상태가 좋지 않자 이상하게 쳐다보는 가족들 ㅋㅋㅋ
>>이젠 모치조 이름만 나와도 얼굴이 빨개지는...
>> 한편 여기도 멘붕이기는 마찬가지 ㅠㅠ
>> 모치=모치조 현상은 아직도 진행 중 ㅋㅋㅋㅋ
>> 일을 한 번도 쉰적 없던 타마코가 쉰다는 말에 가족들의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 바톤부 연습을 하지만 집중이 될리 없는 타마코
>> 이젠 세상 모든 게 떡(모치=모치조)으로 보이나봐요 ㅋㅋㅋ
>> 그런 타마코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미도리..
>> 모치조를 보자 자기도 모르게 몸을 돌려버리는 타마코와 그런 타마코를 쳐다보는 모치조 ㅠㅠ
>>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해 봅니다.
>> 모치조를 이성으로 의식하기 시작하는 타마코와 그런 타마코를 바라보는 미도리의 시선
>> 미도리가 물어보지만 말하지 못하는 타마코
>> 떡이 싫어졌다기보다는 떡만 보면 모치조 생각이 나서 먹을 수가 없나봐요. 떡순이 타마코가..!
>> 지금과는 다르게 타마코를 엄청 놀려댔던 어린 모치조 ㅋㅋㅋㅋㅋㅋ
>> 어머니의 장례식 때 누군가 말을 걸어준 걸 계기로 떡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해요.
>> 타마코에게 너무 고민하다가 아프지는 말라고 걱정해주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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