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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세계관의 마법학교 - 일버르모니 (Ilvermorny)

작성자FULL_SUN| 작성시간18.12.07| 조회수363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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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두팔러 작성시간18.12.07 퍼쿠지를 만난 이후 퍼쿠지랑 같이 다니다가, ‘하이드 비하인드’ 라는 몬스터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 두 아이를 발견하고 퍼쿠지랑 구해줌.

    근데 퍼쿠지는 원래 인간을 싫어하는 종족이라 두 아이 구해주는걸 원치않음. 그래서 퍼쿠지랑 이솔트 헤어짐.

    구해준 두 아이 알고보니 마법사였음. 마법 가르치면서 두 아이 키우면서 살아가다가 노마지 ‘제임스’ 만나서 사랑에 빠짐.

    이솔트 본인은 호그와트를 다니지 않았지만 두 아이에게 호그와트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해줌. 두 아이는 호그와트에 대한 꿈을 점점 키워나감.
  • 답댓글 작성자 두팔러 작성시간18.12.07 결국 호그와트랑 같은 학교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건축사인 제임스의 도움으로 함께 학교 건물을 짓기 시작.

    건물 이름은 이솔트가 부모와 함께 살았던 집 이름인 ‘일버르모니’ 라고 지음.

    미국에 마법학교가 생겼다는 말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마법사들이 점점 몰림. 일버르모니 규모 점점 커짐.

    이모가 그 소식을 듣고 이솔트임을 확신. 찾아가서 이솔트를 죽이려함. 하지만 이모는 두 아이의 존재를 몰랐음.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 당황함.

    하지만 두 아이 모두 이모의 적수가 되지 못함. 두 아이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기적적으로 이솔트 부부 깨어남. 이솔트랑 이모가 싸웠지만 이솔트 패배.
  • 답댓글 작성자 두팔러 작성시간18.12.07 이솔트 죽기 직전에 아빠의 이름을 외침. 그 때 헤어졌던 퍼쿠지가 나타나 화살을 쏴서 이모를 죽임.

    퍼쿠지가 ‘왜 이제서야 나를 찾았냐’ 라고 함.(이솔트가 퍼쿠지 이름을 아빠 이름이랑 똑같이 지었었음)

    그 뒤로 일버르모니를 운영하다가 이솔트 부부 사망.

    일버르모니의 네 기숙사는 두 아이와 이솔트, 노마지인 제임스 네 명이서 하나씩 이름 붙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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