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재수생 시절 칭구들이랑 종종 재수학원 땡땡이를 쳤는데
그 때마다 항상 걸렸다고 함 이유가...
학원강사가 수업 들어올때마다
야 그 잘생긴 애 어디갔냐??
라고 물어서 항상 걸렸다고.
+) 한예종 자퇴한 이유
도중 자퇴했는데, 이는 수업 중 자신에게 꽂히는 시선들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였다고 인터뷰에서 몇 차례 밝힌 바 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몇 개월이 지나도 모두 수업은 듣지 않고 장동건 얼굴 구경에 넋이 빠져있었다고.
연예 생활이 길어지면서 유해진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입학 당시에는 마지막 승부를 통해 말 그대로 최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이다.
++) 실물 간증 후기
버스에서 한눈에 반한 여자를 따라갔다는 시청자의 사연을 얘기하면서
자기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얘기를 시작
*** 정선희 라디오 내용 ***
권진영 - 어디서요?
정선희 - "지하철~"
권진영, 이정 - "지하철?"
정선희 - "근데 그분이 장동건씨였어요."
권진영- "오~ 진짜?"
정선희 - "장동건씨 데뷔하기 전에..."
권진영- "오~"
정선희 - "까만색 티셔츠에 까만색 진을 입고 배낭을 하나 턱~
정말로 거짓말 안하고 저기 계단에서 후광이..."
권진영 - "글쵸."
정선희 - "와~ 기가 막히다. 기가 막히다. 쟤는 누구니?
다... 저 뿐만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여자분들이 그 역에서 내렸어요.
그래서 그 뒤를 쫒아 갔어요.
망연자실하게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야, 야 가볼까? 이것도 없이 우와~~ 나도 모르게
뭐에 홀린듯... 진짜 잘생겼어요. 데뷔하고나서의 장동건씨도 물론 멋있지만 그때 왜...
다듬어지지 않은 장동건씨는 정말 주변 사람들이 길을 비켜줄 정도였어요. 정말 잘생겼어요.
이정 - "어~ 마지막 승부 전에..." (데뷔전이면 우리들의 천국이죠 ^^;)
정선희 - "예, 그래서 그분이 데뷔했을때 딱 알았잖아요. 어~ 저사람이다. 맞다."
이정 - "그렇죠~"
정선희 - "친구들하고 전화하고 그랬었어요. 아~ 기가 막혔어요."
이정 - "이야~"
막짤은 장동건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장동건 돌사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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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鄭雨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22 볼 수 있어 정우성 이번에 찍은 영화 김향기랑 찍은 증인이라는 영화 있는데 설 쯤에 개봉할 거 같음 시사회 레카는 보통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하고 무대인사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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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응요응요 작성시간 18.12.22 아니,, 무슨 애기가,,,,! 장동건은 어쩜 이름도 장동건이지? 진짜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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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고기 작성시간 18.12.22 실물 오져 진짜 나 영상 장동건에 1도 관심없고 잘생긴지 모르겠고 완전 느끼하다 생각했는데 워 10년 전에 봤는데 ㄹㅇ후광 뭔지 알겠고 옆에 있는 이정재가 매니전줄 알았음(이정재가 누군진 알았는데 그 정도로 평범해보였단 말) 남자연예인 많이 봤는데 진짜 워 장동건은 진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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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택청약만기 작성시간 18.12.22 태극기휘날리며 무대인사때 원빈을 일반인으로 만드는 외모라는 후기가 엄청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