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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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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블불고기버거세트 작성시간 18.12.23 엄마한테 답답하다고 따지니까 니는 내 딸이고 내꺼니까 내 말대로 안할거면 나가라는 소리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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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킷캣그린티 작성시간 18.12.23 애 가져보니까 저게 무슨말인지는 알것같다ㅠ
걱정되는 마음도 클거고 부모눈엔 마냥 아이로 보이겠지.. 그치만 그래도 자식도 자식만의 인생이 있고 사회에서도 한명의 성인이니..
적당히는 놓아줄줄알아야함.. -
작성자시간됐어 작성시간 18.12.23 생존신고만 하면 될텐데... 나도 저런 집인데 옛날엔 어려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이 많아져도 똑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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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초가답이다 작성시간 18.12.23 엥 나 20살 이후로 외박 하든 몇시에오든 자유임 그래도 내가 걱정 끼치기 싫어서 외박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강제적으로 저러는간 오바이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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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응요응요 작성시간 18.12.23 걱정이되는거면 연락 잘 하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