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 갤러거 (Anais Gallagher)
응? 갤러거?
갤러거라구?
그러고보니 너의 눈썹은 약간 누굴 닮은것 같다?
노엘 갤러거(Noel Gallagher, 아나이스 애비)
리암 갤러거(Liam Gallagher, 아나이스 삼촌)
눈썹과 이름에서 느껴지듯, 아나이스는 노엘 갤러거의 딸.
락계의 쿨가이이자 독설가인 노엘을
딸 바보를 만들다 못해 딸 병신으로 만든 장본인
아나이스 & 아나이스 엄마(노엘 전 부인)
근데 엄마 아빠의 유전자 치고는 예쁘다?
진짜 예뻐도 너무 예쁘다?
ㅇㅇ 사실 아나이스는 부모님의 좋은 것들(ex, 노엘의 흰 피부)만 쏙쏙 빼닮았음.
하지만 갤러거가(家)의 유전자는 그 어떤 유전자보다 강하기 때문에,
아나이스는 노엘을 닮다 못해 판박이 ㅋㅋㅋㅋ
Q.당신의 열한살박이 딸은 당신이 코웰의 제안을 거절함으로써 매우 실망했을 텐데요..
아주 격분하던데요. "왜 안 하겠다는 건데? 왜??"
딸이랑 같이 X Factor를 보고 있었는데 어떤 멍청한 새끼가 나와서 질질 짜고 개지랄을 하길래 "병신 같은 년."이라고 했더니
딸은 "아빠가 심사위원이면 직접 그렇게 말할 수 있었잖아! 하지만 안 될 일이겠지. X Factor 따위를 하기엔 너무 잘나신 몸이니까."라고 하더군요. (웃음) "씨발 너 잠잘 시간 아니니?"라고 했죠.
심지어 말투까지 노엘 갤러거를 닮아가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나이스는 헐리우드로 부터 러브콜이 있었다는데
노엘이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니라 얘(아나이스)가 결정할 일이다."라고 하며 일단은 다 퇴짜를 둔 모양
그러다가 최근에 모델 에이전시와 계 ㅋ 약 ㅋ
모델 에이전시에서 뿌린 사진
위에 세 장은 모델 활동 하면서 찍은 사진.
위에 두 장은 친 엄마랑 밑에 한장은 보그 잡지에 실린걸로 알고 있음.
이 밑은 그냥 사진 투 ㅋ 척 ㅋ
최근 공식석상에서 새 엄마가 된 사라 맥도날드와 노엘, 아나이스
아나이스는 새 엄마와도 매우 잘 지내고 있는 듯??
마무리는 아나이스 애비의 흔한 말.jpg